2013-03-06 최은시내 기자 cesn@fi.co.kr

토털 멘즈 캐주얼 브랜드 「브라운브레스」가 6~7일 서울 신사동 사루비아 카페에서 2013 S/S 프리젠테이션을 진행한다.
「브라운브레스」는 이번 컬렉션에 ‘스프라우트 프롬 루츠(Sprout from roots)’ 라는 주제로 브랜드 오리지널리티를 살린 제품들을 선보였다. 7일 프리젠테이션 현장에는 가볍고 신축성이 있는 의류 제품부터 수납을 용이하게 만든 백팩, 휴대가 간편한 파우치까지 폭 넓은 제품들이 공개됐다. 이밖에 「브라운브레스」가 국내에 전개하는 해외 의류 브랜드 「살바도어」, 시계 브랜드 「코모노」와 매거진 ‘하이스노바이어티’도 소개됐다.
한편 「브라운브레스」는 프리젠테이션에 바리스타 팀 ‘세컨드 플레이버’가 직접 로스팅한 커피를 선보이는 등 방문객들의 오감을 만족시키는 마케팅으로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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