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프씨’, 강남 시대 맞아 재도약 시도

2013-03-06 강선임 기자 ksi@fi.co.kr

본사 이전, 개소식 열고 오픈 이벤트 진행



토털 패션 그룹 이에프씨(대표: 정휘욱)는 지난4일 본사를 서울 강남 테헤란로 소재 D&Y 빌딩으로 전격 이주하고 5일 개소식을 가졌다.



강남 사옥은 지상 14층 지하 3층으로 관리, 영업, 디자인 등 본사 직원 200여 명이 근무하게 된다.
또한 강남 사옥 1층에는 이에프씨의 대표 브랜드인 「에스콰이아」가, 2층에는 「에이드레스」, 「소노비」 상품이 전시되는 등 기존 매장과 차별화한 쇼룸 공간을 마련,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에프씨 정휘욱 대표는 “2013년은 국내 유통망 개척, 상품개발, 브랜드 리뉴얼 진행은 물론 첫 해외 매장 진출까지 계획되어 있다”며 “직원들의 역량을 총동원 하여 이에프씨의 새 도약을 성공적으로 이뤄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포부를 전했다.



한편 에에프씨는 본사 오픈 기념을 축하하기 위해 오는 31일까지 다양한 이벤트를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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