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 매장 오픈 속도 낸다

2013-03-06 김정명 기자 kjm@fi.co.kr

3월 1일 홍대점 오픈, 상반기 4개점 추가



「H&M」이 매장 오픈에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 1일 문을 연 국내 12번째 점포인 서울 홍대점을 비롯해 3월 16일 가로수길점과 3월 말 일산 원마운트점 등 3월에만 3개점을 연이어 오픈할 예정이다. 이밖에 4월 울산 업스퀘어점과 광주 충장로점 등 상반기에만 4개 점포의 오픈을 준비하고 있다.



한편 홍대점은 1700㎡(514평) 규모에 지하 1층부터 4층까지 5개 층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아동을 제외하고 남성?여성 라인 위주로 제품이 구비돼 있다.



문화 예술의 본거지인 홍대 특성에 맞춰 주차장 부지와 6층 옥상은 다양한 전시, 공연 등의 행사를 열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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