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3-06 정민경 기자 jmk@fi.co.kr
본점서 ‘멘즈 트렌드 프리뷰 인 신세계’ 개최

신원은 지난 1일부터 3일간 신세계백화점 본점 10층 문화홀에서 남성복 「지이크」, 「반하트 디 알바자」 브랜드를 가지고 ‘멘즈 트렌드 프리뷰 인 신세계’를 진행했다.
‘멘즈 트렌드 프리뷰 인 신세계’는 신세계백화점과 신원의 브랜드가 공동으로 진행한 문화 프로젝트로, 단순히 제품을 소개하는 차원을 넘어 고객들에게 특별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소비자에게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브랜드 가치와 철학을 보고, 듣고, 느낄 수 있도록 제안한 것. 패션쇼, 스타일링 클래스, 비스포크 수트 제작 시연, 인디 밴드 공연 등 다양한 문화 이벤트로 주목을 받았다.
「지이크」는 ‘마다가스카로의 여행’을 주제로 한 메인 컬렉션과 아프리카 탐험가 헨리 모턴 스탠리로부터 영감을 받은 ‘2라운드 컬렉션’, 바지 전문 브랜드 「아이코닉 7」의 리미티드 에디션 등을 선보였다.
‘이탈리안 하이브리드’를 테마로 한 「반하트 디 알바자」는 정두영 CD의 서울패션위크 출품작은 물론, 이탈리안 스타일 거장 리노 이엘루치가 직접 제작한 ‘알바자 리노’ 직수입 라인까지 한자리에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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