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얼리도 패션따라 색의 향연 펼쳐

2013-03-04 강선임 기자 ksi@fi.co.kr

「제이에스티나」, 유색 스톤 라인 선보여



봄을 맞아 패션에서는 색의 향연이 펼쳐지고 있다. 경기불황으로 전반적으로 흰색과 검은색이 기저를 이루는 가운데 패션은 디자인은 단순해지는 반면 화려하고 선명한 색의 옷들이 트렌드로 나타나고 있다. 이는 주얼리에도 반영돼 화려한 유색 스톤을 사용한 액세사리들을 선보이고 있다.



꽃무늬와 화려한 유색스톤을 모티브로 새로운 라인을 선보인 「제이에스티나」컬렉션  제안으로 이번 시즌 주얼리 트렌드와 스타일을 알아본다. 



◇사랑스런 느낌의 꽃무늬 패턴






이번 봄 시즌 역시 가장 강한 트렌드 중 하나는 꽃무늬 이다. 거의 매년 봄에 보여지는 트렌드라고 볼 수도 있겠지만, 패션 전반에서 꽃무늬가 다양한 그래픽과 프린트 기법으로 나타나고 있으며 주얼리 트렌드에도 또 한번 강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 



「제이에스티나」컬렉션은 꽃무늬를 그 자체만으로 표현하기도 하지만 이를  새로운 소재와의 믹스를 통해 새로운 느낌으로 제안하고 있다.
꽃무늬 주얼리는 시폰 소재의 원피스와 매치하면 사랑스러운 스타일링을 완성할 수 있다.



◇화사한 봄을 반영한 유색스톤 주얼리 






꽃무늬와 함께 이번 시즌 강하게 나타난 트렌드는 색이다. 그 중에서도 녹색과 자주색 계열이 가장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일반적으로 주얼리 브랜드들은 색을 표현하기 위해 유색 스톤을 사용하는 것이 대부분으로 다양한 색깔의 스톤들을 조합, 새로운 느낌으로 색의 향연을 펼치고 있다. 





「제이에스티나」는 이번 시즌 대표 라인으로 ‘네오 글램 티아라’ (NEO GLAM TIARA)을 내놓았다. 녹색과 자주색을 중심으로 다양한 색깔의 스톤들을 사용하여 만든 것으로 클래식한 오피스 룩의 원피스, 재킷과 함께 연출하면 고급스러움을 더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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