겐조, 젊고 활기차게 변신 시도

2013-03-02 강선임 기자 ksi@fi.co.kr

「뉴에라」와 협업--캡 시리즈 선보여



프랑스 패션 브랜드 「겐조(KENZO)」가 젊어지고 있다.



「겐조」는 지난해 30대의 젊은이들을 크리에이티브 디렉트로 영입하는 등 젊고 활기찬 모습으로 바꿔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번 시즌 선보인 ‘겐조 X 뉴에라 협업 캡슐 컬렉션’도  「겐조」가 젊고 에너지 넘치는 패션 하우스 브랜드 이미지를 만들기 위해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협업제품들이 완판 행진을 거듭하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뉴에라와의 협업제품인 ‘59피프티(FIFTY)’ 캡 시리즈는 앞면에 ‘KENZO’ 컬러 로고를 모티브로 3D 자수로 표현한 것이다. 2013 봄/여름 컬렉션에서 선보인 ‘호랑이 줄무늬’와 커다란 ‘겐조 로고 플레이(KENZO LOGO Play)’를 모티브로 사용하여 완성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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