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 홍대점, 프리쇼핑으로 첫선

2013-03-02 강선임 기자 ksi@fi.co.kr

윤소이, 김민준, 바비킴 등 스타 참석



「H&M」은 지난 2월28일 홍대점 오픈을 하루 앞두고 프리쇼핑 이벤트를 가졌다.



「H&M」홍대점은 올들어 문을 연 첫 매장으로 프리쇼핑 이벤트에는 셀레브리티와 홍대 지역의 문화예술관계자, 그리고 프레스 등 400여 명의 게스트가 참가했다.





이날 행사에는 브라운 아이드걸즈의 가인, 원더걸스의 혜림, 바비킴, 윤건, 제국의 아이들의 광희, 동준 등 많은 뮤지션들과 윤소이, 김민준, 정겨운 등의 배우들도 참석했으며 셀러브리티들은 오가닉 코튼 등 지속가능한 소재로만 구성된 콘셔스(Conscious) 컬렉션과 락시크, 보헤미안 스타일 등 H&M의 최신 패션을 선보였다.





「H&M」홍대점은 약 1700평방미터에 지하 1층에서 4층까지 5개 층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주차장 공간과 6층 루프 탑 공간은 향후 문화예술과 관련된 다양한 전시, 공연 등의 프로젝트를 후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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