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2-28 최은시내 기자 cesn@fi.co.kr

바바패션(대표 문인식)의 컨템포러리 트래디션 캐주얼 브랜드 「더틸버리」가 봄 시즌 매장 추가 오픈을 기념해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더틸버리」는 이달만 5개 점포를 확보하는 쾌거를 이뤘다. 19일 현대백화점 울산동구점을 시작으로 21일 롯데아울렛 광주수완점, 22일 현대백화점 천호점과 미아점, 23일 킨텍스점을 오픈했다. 각 매장은 오후 2시 선착순 100명에게 도네이션 티셔츠를, 10만원 이상 선착순 구매고객에게는 에코백을 증정했다.
‘도네이션 이벤트’는 「더틸버리」의 사회 환원 프로젝트의 일종이다. 「더틸버리」는 론칭때부터 기금을 마련해 불우이웃을 돕고 있으며, 이달부터 오픈하는 일부 매장에서 정해진 시간에 선착순 100명에게 ‘티티 도네이션 티셔츠’를 증정하고 있다. 올해는 ‘착한 소비자 되기 프로젝트’라는 주제로 소비자들이 사회환원에 더 쉽게 동참할 수 있도록 도네이션 이벤트 횟수를 늘릴 계획이다.
한편 티셔츠와 에코백에는 「더틸버리」의 새 캐릭터가 새겨졌다. 무당벌레를 형상화한 캐릭터 ‘티티’는 「더틸버리」에 지속적으로 등장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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