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스 액세서리, ‘닥스 하늘 백 시즌2’ 출시

2013-02-26 최은시내 기자 cesn@fi.co.kr



LG 패션의 「닥스 액세서리」와 배우 김하늘이 다시 한 번 손을 맞잡았다.



「닥스 액세서리」는 김하늘을 전속 모델로 재계약을 체결하고, 김하늘의 이름을 모티브로 한 ‘닥스 하늘 백 시즌2’를 출시했다.



지난해 김하늘을 모델로 기용한 「닥스 액세서리」는 김하늘의 도회적이며 세련된 모습으로 브랜드 이미지를 상승시켜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또 드라마 ‘신사의 품격’을 통해 훌륭한 연기를 보인 김하늘이 18년간 끊임없는 노력으로 새로운 역사를 써가는 모습이 전통을 가진 「닥스」의 모습과 닮아 있다는 점도 재계약의 이유가 됐다.



‘닥스 하늘 백2’는 하늘과 닮은 블루 컬러가 매력적이다. 이 가방은 베지터블 워싱가공을 한 소가죽을 사용해 부드럽고 가벼운 것이 특징이다. 보다 부드러운 곡선을 자랑하는 ‘닥스 하늘 백2’는 심플한 금속 장식으로 포인트를 줘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더한다.



‘닥스 하늘 백’은 지난해 출시 이후 2만개 이상 판매고를 올린 히트 아이템이다. 기부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제작된 이 상품은 올해도 수익금의 일부를 결손 자녀들을 위한 기금으로 사용할 계획이다.
‘닥스 하늘 백’은 「닥스 액세서리」 매장 및 엘지패션샵(www.lgfashionshop.com)에서 만나볼 수 있다. 가격은 67만 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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