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스토프 홍콩’ 展 3월 13일 개막

2013-02-26 김경환 기자 nwk@fi.co.kr

亞 친환경 기능성 패션 소재, 부자재 선보여



‘인터스토프 아시아 에센셜’ 춘계 전시회가 홍콩 전시컨벤션센터에서 3월 13~15일 열린다.



1987년부터 시작된 이 전시회는 아시아를 대표하는 기능성, 친환경 섬유 직물 업체들이 모이는 비즈니스의 장으로 자리매김했다. 지난해 13개국에서 245개 업체가 참가해 상담하며 중국 진출 등을 모색했다.



올해는 중국, 대만, 한국, 일본, 인도 업체들이 국가관을 구성해 참가하며, 아프리카 대륙 업체들이 아프리카관으로 참가한다. 또 특별관으로 구성된 부자재관에는 단추, 자수, 라벨, 레이스 등 의류 부자재와 벨트, 핸드백, 스카프 등 액세서리 등이 전시된다. 데님관에는 방직에서부터 완제품에 이르는 모든 업체들이 참가하며, 친환경직물관에는 여러 국제 인증기관 등이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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