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2-22

대우건설에 ‘정대우’, 에스오일에 ‘구도일’이 있다면 효성에는 ‘하이맨’이 있다.
효성의 캐릭터인 ‘하이맨’이 최근 ‘고충 전담 해결사’로 활약을 펼쳐 화제다.
‘하이맨’은 ‘효성 이노베이션 맨(Hyosung Innovation Man)’의 약자로 사내 임직원들의 소통 채널인 ‘와글와글’ 게시판에서 고충 상담가로 활약하고 있다.
효성은 ‘하이맨’을 통해 보다 신바람 나는 회사를 만들 방침이다.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