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네트웍스, 첫 여성 전문 임원 탄생

2013-02-22  

SK네트웍스가 패션BHQ내 사업부를 브랜드 사업부, 라이선스 사업부, 중국패션 사업부 등 3개로 재편하고 전문 임원제도를 신설했다. SK는 이번 조직 개편으로 중국 중심의 글로벌 시장 공략에 더욱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패션 비즈니스의 특성상 직무의 전문성이 높은 디자이너, 영업, 상품기획 등에 전문 임원 제도를 도입, 이재기 브랜드 사업부장과 박수진 라이선스 사업부장 등 2명의 전문 임원(상무급)을 새로 선임했다. 또 이번 개편으로 배영석 사업부장은 중국패션사업부를 맡게 되며, 박수진 사업부장은 SK네트웍스 패션BHQ의 첫 여성 전문 임원으로 기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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