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프리스비 이어 「뉴발란스」 엑설런트팩

2013-02-19 김정명 기자 kjm@fi.co.kr

「뉴발란스」 강남 플래그십 기념 이벤트



「뉴발란스」가 강남대로점 오픈과 함께 진행한 '엑설런트팩' 이벤트에 300명이 넘는 인파가 몰리며 눈길을 끌었다.



「뉴발란스」는 지난 15일 서울 강남대로에 330㎡(100평) 규모의 플래그십 스토어를 열고 오픈 기념 이벤트로 '엑설런트팩' 행사를 개최했다.



뉴발란스 액셀런트팩은 선착순 300명에게 인기 제품인 '뉴발란스 990', '뉴발란스 576' 등이 포함된 선물 패키지를 3만원에 구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 행사다. 인기 신발 뿐만 아니라 재킷, 티셔츠 등 8만~15만원대 상품이 무작위로 담겨져 있다.





각각 10족씩 포함된 990과 576 라인은 판매가격이 20만원이 넘고 최근 젊은층에게 인기를 얻고 있는 모델이다. SNS를 통한 홍보로 소식을 접한 소비자들은 이른 새벽부터 줄을 서서 오후 1시에 시작되는 행사를 기다렸다.





한편 강남대로점은 「뉴발란스」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PPF(Past-Present-Future) 콘셉으로 브랜드를 총체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1층은 퍼포먼스존과 리미티드존으로 꾸며졌고, 2층은 의류 등 라이프스타일 라인 전 제품이 구비되어 있다.



특히 국내 최대규모로 설치된 리미티드 존에서는 다른 매장에서 찾아볼 수 없는 「뉴발란스」의 영국(UK)라인과 미국(US)라인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이를 보여 줄 수 있는 각종 감성 컨텐츠도 정기적으로 보여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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