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2-19 김성호 기자 ksh@fi.co.kr
세정, 국민 브랜드 변신 위해 발탁

최근 세정(대표 박순호)의 대표 브랜드 「인디안」이 새 모델로 정우성을 선정했다.
2013년 「인디안」은 ‘NEW INDIAN, NEW SOLUTION’이란 슬로건 아래 국민 브랜드로의 변신을 시도하고 있다. 그 시작의 일환으로 스타 정우성을 모델로 발탁한 것.
「인디안」은 정우성이 ‘대한민국 남성들이 가장 닮고 싶어하는 남자’, ‘연예인도 사인 받고 싶어하는 남자’, ‘패셔니스타’ 등의 수식어가 붙을 만큼 유명세에 있어 향후 광고·마케팅·POP 홍보물 등을 통해 「인디안」 변화의 대표 아이콘으로 충분히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인디안 관계자는 “‘뉴(NEW) 인디안’의 모습은 이젠 로퍼를 신고 사무실로 출근을 하며 눈치 보지 않는 시대, 무엇을 사느냐 보다 어떻게 입느냐가 더 중요한 시대, 멀티 플레이어를 요구하는 시대에 맞는 정장과 캐주얼로 올 봄 시즌부터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대한민국 남성들에게 젊고 신선하게 입는 가장 쉬운 방법을 정우성만의 스타일리시함으로 보여줄 「인디안」의 변신을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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