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 요보비치와 타이슨 벨로우가 만났다?

2013-02-19 최은시내 기자 cesn@fi.co.kr

「시슬리」 2013 S/S 새 얼굴로 낙점

할리우드 톱스타 밀라 요보비치와 남성 수퍼모델 타이슨 벨로우가 뉴욕을 배경으로 「시슬리」 2013 S/S 캠페인을 촬영했다. 이번 촬영은 패션 화보 경력이 풍부한 포토그래퍼 션&생이 맡아 기대감을 한층 높였다.




밀라 요보비치와 타이슨 벨로우는 빌딩 옥상에서 몽환적인 대도시를 배경으로 미묘한 남녀의 감정을 표현했다. 밀라 요보비치는 뉴욕 스카이라인 너머로 자신감 넘치지만 얼음같이 차가운 표정을 던졌고, 타이슨 벨로우는 강렬하고도 카리스마 있는 모습을 연출했다.



두 사람의 도시적인 매력은 현대적이면서 틀에 박히지 않은 감각적 미학을 추구하는 「시슬리」의 브랜드 정신을 대변했다는 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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