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드지」 S/S 시즌 비주얼 공개

2013-02-19 정민경 기자 jmk@fi.co.kr

모노크롬 테마로 미니멀리즘 강조




「앤드지바이지오지아」 가 S/S 시즌을 맞아 새 광고 비주얼을 공개했다.
지난 시즌에 이어 톱 모델 클레망 샤베르노와 함께 한 「앤드지바이지오지아」는 모노크롬을 테마로 미니멀하고 모던한 컬렉션을 선보였다. 단색을 재구성한 구조적인 디자인으로 「앤드지바이지오지아」 만의 모노크롬을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이번 광고는 컬렉션의 절제미를 드러내는 것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화이트 컬러의 배경에 다른 소품 없이 명암, 사선과 곡선 계단 등으로 미니멀리즘의 정수를 나타냈다. 또 지면과 별도로 제작한 영상에서는 실루엣, 건축물, 도면, 스케치 등을 병치시켜 새로운 「앤드지바이지오지아」의 감성을 극대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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