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2-14 강선임 기자 ksi@fi.co.kr
13일, 멘토링 사업 발대식도 개최

한국섬유산업연합회(회장 노희찬)는 총 42명의 섬유패션전공 대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했다.
한국섬유산업연합회는 지난 13일 서울 삼성동 한국 섬유센터 17층 대회의실에서 2013년도 장학증서 수여식 및 멘토링 사업 발대식을 가졌다.
이번 학기 지급된 장학금 총액은 2억 5000만원으로 지난해부터 지원했던 섬산련, 벤텍스, 태평직물, 팬코 장학금에 삼일방 장학재단, 정헌재단, KOTITI, KATRI, 콜핑, 한국자카드섬유연구소의 장학금이 추가된 것이다. 학생 한명당 한 학기 300만원씩 1년간 600만원을 정액으로 지급된다.
한편 멘토링 사업은 지난해부터 섬산련이 장학생을 섬유패션업계 전문인재로 육성하기 위해 실시하고 있다. 올해는 12명의 섬유패션업계 리더를 멘토로 구성하여 이날 멘토 및 멘티 상견례를 위한 멘토링 사업 발대식을 함께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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