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百, 「라이」 팝업스토어 운영

2013-02-14 강선임 기자 ksi@fi.co.kr

15-21일, 이상봉 아들 청청씨가 제품 디자인 총괄


롯데백화점은 오는 15~21일 서울 소공동 본점에서 디자이너 이상봉의 새로운 브랜드 「라이(LIE)」의 팝업 스토어를 한시 운영한다.
「라이」는 20~30대 젊은 고객을 겨냥한 브랜드로 이상봉씨의 아들 청청씨가 제품 디자인을 총괄, 해외 주요 컬렉션에서 호평받았다.
재킷 34만~48만,원피스 26만~49만 등 기존  「이상봉」컬렉션보다 가격을 낮췄다.

커버
검색
닫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