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2-13 한지형 기자 hjh@fi.co.kr
‘서영it백’ 원포인트 아이템으로 인기

KBS 주말드라마 ‘내 딸 서영이’의 뜨거운 인기와 함께 여주인공 이보영이 선보인 「루이까또즈」 토트백이 일명 ‘서영it백’으로 불리며 출시와 동시에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 2일 ‘내 딸 서영이’ 41화에서는 서영(이보영)이가 극중 아버지 삼재(천호진 분)를 찾아 우재(이상윤 분)와 이혼했음을 알리는 장면이 방영됐다. 이 장면에서 이보영은 전체적으로 톤 다운된 캐주얼한 스타일에 고급스런 핑크 컬러 토트백으로 포인트를 줘 눈길을 끌었다.

이 날 이보영이 메고 나온 토트백은 2013 S/S시즌 루이까또즈 툴루즈(Toulouse)라인 제품(57만3000원)으로, 트렌드에 맞는 컬러풀한 색감과 시크하고 미니멀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또 탈부착 가능한 2가지 타입의 크로스 스트랩으로 3way 스타일링이 가능해 실용성과 스타일리시함을 모두 만족시킨다. 특히 이보영이 착용했던 후시아 컬러는 드라마 방송 이후 주문량이 폭주해 리오더에 들어갈 정도로 많은 여성들의 뜨거운 관심을 얻고 있다.
브랜드 관계자는 “‘서영it백’의 폭발적인 인기로 국민드라마 ‘내 딸 서영이’의 이보영 효과를 실감할 수 있었다”며 “다가오는 봄∙여름 시즌, 루이까또즈 토트백으로 시크하면서 모던한 스타일을 연출해 보는 것도 좋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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