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주지훈과 광고 모델 계약
2006-02-25
‘로우로우’ 플래그십스토어 홍대점
우성아이엔씨(대표 이성림)가 「본」의 새 얼굴로 <궁>의 황태자 주지훈을 발탁했다.
젊고 트렌디한 이미지의 캐릭터 캐주얼「본」은 모델 출신 주지훈으로 광고 모델을 교체하면서 좀더 감도 높고 디자인 성향이 강한 브랜드로 한 단계 도약하고 있다.
우성아이엔씨 마케팅팀 나인주 차장은 “최근 드라마에서 보여주는 고급스럽고 신비한 이미지가 「본」의 이미지와 잘 어울려 모델 계약을 하게 됐다”며 “이번 봄 시즌부터 본격적으로 내세우기 위해 계약과 동시에 촬영까지 일사천리로 진행했다”고 밝혔다.
주지훈은 현재 MBC 미니시리즈 <궁>에서 황태자 역할을 맡아 신예 스타로 주목받고 있으며, 지난해 한국패션사진가협회에서 선정한 ‘최고의 패션 비주얼 모델상’을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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