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2-07 한지형 기자 hjh@fi.co.kr
2013년 전문 스포츠 브랜드로 도약

배우 이시영이 스포츠 브랜드 「르까프」의 새 얼굴이 됐다.
「르까프」는 2013년을 올림픽 정신이 깃든 정통 스포츠 브랜드로 한 단계 업그레이드 하기 위한 해로 삼고 이를 위해 스포츠를 사랑하고 즐길 줄 아는 배우 이시영을 메인 모델로 기용했다.
이시영은 그동안 생기 발랄하고 톡톡 튀는 이미지로 영화, 드라마, 예능 등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종횡무진 활약해 왔다. 특히 다이어트를 위해 우연히 시작한 복싱에 매료돼 시작한지 3년 만에 국가대표 상비군에 뽑힐 정도로 수준급 실력을 갖췄으며 최근에는 인천시청 복싱팀에 입단하면서 또 한번 세상을 놀라게 했다.
향후 이시영은 워킹·러닝화, 바람막이 재킷, 아웃도어(XTL) 라인 등과 같은 시즈널 제품에 대한 온·오프라인 마케팅에도 적극 참여할 예정. 「르까프」 측도 인천시청 복싱팀 후원을 시작으로 향후 복싱, 러닝, 테니스, 배드민턴 등 올림픽 종목과 관련한 제품군 개발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라고 한다.
전승봉 마케팅 팀장은 “「르까프」는 스포츠를 사랑하는 배우 이시영과 함께 전문 스포츠 브랜드로서 이미지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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