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2-06 한지형 기자 hjh@fi.co.kr
「트루릴리전」 2013 S/S 신제품 발표

럭셔리 아메리칸 데님 브랜드 「트루릴리젼」이 5일 2013 S/S 시즌 PT쇼를 가지고, 올봄 출시할 데님 아이템을 선보였다.
미국 캘리포니아를 테마로 한 이번 시즌 제품들은 ‘The Glory of a road’이라는 콘셉으로 탄생했다.
쇼 전체를 캘리포니아의 랜드마크인 조슈아 트리 국립공원, 말리부 해변, 광활한 사막 데스벨리 등을 모티브로 꾸며 흥미를 더했다.
특히 이번 시즌에는 한층 과감한 컬러플레이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사막의 빛나는 석양에서 느껴지는 아름답고 신비로운 자연 컬러들을 표현한 ‘페인트 스플레터’, ‘스프레이 컬러’ 등은 컬러데님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다는 평이다.
브랜드 관계자는 “이번 시즌에는 좀 더 다채로워진 아이템을 제시, 선택의 폭을 넓혔다”며 “정품 퀄리티를 위해 「트루리릴젼」의 헤리티지에 초점을 맞춰 더욱 기대가 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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