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옷, 예술을 입다

2013-01-31 정민경 기자 jmk@fi.co.kr

「크리비아」 이보윤 작가와 콜래보레이션



이너웨어 브랜드 「크리비아」 (대표 오성규)가 스타작가 이보윤씨와 함께 콜래보레이션 속옷 ‘아트 인 크리비아(Art in CLIVIA)’를 최근 출시했다.
「크리비아」의 창립 20주년을 기념해 출시한 ‘아트 인 크리비아’는 크리비아의 속옷 제조 기술이 고스란히 담긴 집결판으로 원단과 착용감에서 편안함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오성규 「크리비아」 대표는 “20년 고객 사랑에 보답하고자 속옷에 예술적 가치를 담게 되었다. 이보윤 작가와의 작업 배경에는 속옷의 기본을 ‘편안함’에 두는 브랜드의 철학과 ‘치유, 따뜻함’을 배경으로 한 집 시리즈가 ‘친인간’을 모티브로 한다는데 일치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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