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1-31

한성대학교 RIS사업단(단장 이창원)의 서울패션네트워크센터가 지난달 29일 갤러리 더스페이스에서 ‘소울에프앤 트레이드 쇼’를 개최했다.
디자이너들의 다각적인 유통판로 개척을 위해 마련된 이번 트레이드 쇼에는 서울패션네트워크센터가 후원하는 독립 디자이너 6인의 2013년 S/S 컬렉션이 선보였다.
디자이너 브랜드 별 온,오프라인 편집숍 입점 및 수주 상담이 이뤄졌으며 국내 여성복 브랜드로의 완사입 상담도 진행됐다.
김수진의 「소울팟스튜디오(SOULPOT STUDIO)」를 비롯해 김세희의 「투플라시보(2PLACEBO)」, 신효영의 「뷔(VUI)」, 이무열의 「유저(YOUSER)」, 유정수의「정수유(JUNGSOO.YOO)」, 전경진의 「제이케이진(JK.JEAN)」이 참여했다.
한편 한성대 RIS사업단의 서울패션네트워크센터는 감각과 열정을 겸비한 독립 디자이너를 선발해 기획부터 생산, 유통, 마케팅 경영에 이르는 전 과정을 후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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