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뷰 인 차이나’ 3월 26일 개막

2013-01-31  

섬산련, 중국 베이징서 CHIC 展과 동시 개최



한국섬유산업연합회(회장 노희찬)는 오는 3월 26~29일 중국 베이징 신국제전람중심에서 ‘프리뷰 인 차이나’ 전시회를 개최키로 하고 참가 업체를 모집 중이다.



이 전시회는 국내 의류·패션 브랜드에게 중국 내 백화점, 총판 대리상, 쇼핑센터, 라이센스 등 다양한 형태의 유통망에 진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2010년부터 중국의 CHIC 전시회와 같은 기간에 개최해 왔다.



섬산련 관계자는 “지난해 3월에 열린 ‘프리뷰 인 차이나’ 전시회에서 국내 업체는 76개사 200부스 규모로 참가해 만족스러운 상담을 진행했다. 이번 전시회에서도 여성복, 스포츠, 캐주얼, 아동복, 디자이너 브랜드, 모피, 패션 액세서리 업체들이 다수 참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섬산련은 중국 상하이, 베이징에서 전시회를 개최한 경험을 바탕으로 차별성을 부각시킨 부스를 구성할 계획이다. 또 브랜드 패션쇼, 한중 비즈니스 교류회, 중국 매체-참가 업체간 인터뷰 진행 등 다양한 부대 행사와 연계해 국내 섬유·패션 산업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참가 업체들의 중국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
문의 (02) 528-4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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