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디 ‘유승호’ 시크 ‘소지섭’, 이어폰도 스타일 따라

2013-01-31 강선임 기자 ksi@fi.co.kr

「소울」‘발렌타인 데이’ 선물 제안


내 남자친구에는 어떤 이어폰이 어울릴까.



발렌타인 데이를 앞두고 하이엔드 브랜드「소울」의 제안으로 스타일에 따라 어울리는 이어폰 제품들은 살펴본다.



◆댄디가이 ‘유승호 스타일’





셔츠와 니트를 즐기는 댄디한 패션을 즐기는 남자친구에게는 「소울」의 SL150 헤드폰이 어울린다. SL150 시리즈는 오버이어 디자인으로 편안한 착용감을 줄 뿐 아니라 흰색과 검은색 등 단색은 남자친구의 패션을 한층 돋보이게 해줄 것이다.



◆시크한 오피스맨 ‘소지섭 스타일’





남자친구가 직장인이라면 「소울」의 SL49 시리즈 이어폰이 무난하다. 정장같은 포멀한 의상을 주로 입는 남자친구라면 헤드폰 보다는 실용성 높은 이어폰 선물로 센스를 유감없이 발휘할 수 있다. SL49 시리즈는 자칫 밋밋할 수 있는 이어폰 디자인을 양쪽 선의 색깔을 다르게 한 언밸런스 콘셉으로 제작해 패션 감각까지 살린 스타일리쉬한 제품이다.



◆만능 스포츠맨 ‘윤두준 스타일’





운동을 좋아하는 남자친구라면 육상선수 ‘우사인 볼트’ 에디션으로 마음을 사로잡는 것은 어떨까. 육상선수 ‘우사인 볼트’와 「소울」의 협업으로 탄생한 이 에디션은 볼트의 고향인 자메이카 국기에서 모티브를 얻어 제작되었다.





남차친구가 패션을 중시하는 패션피플이라면 선명한 노랑과 녹색이 어우러진 헤드폰을, 패션보다는 실용성을 우선으로 꼽는다면 우사인 볼트 에디션의 ‘런프리 이어폰’이 좋다. ‘런프리 이어폰’은 귀를 감싸는 디자인으로 편안하면서 무선기능을 더해 스포츠맨들에게 인기가 높은 제품이다.




커버
검색
닫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