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까또즈」, 소비자가 인정한 브랜드로 우뚝

2013-01-30 김하나 기자 khn@fi.co.kr

‘2013 소비자선정 최고의 브랜드 대상’서 대상 영예




「루이까또즈」가 2년 연속으로 소비자가 인정한 최고의 브랜드로 선정됐다.



「루이까또즈」는 지난 23일 서울 힐튼호텔에서 열린 포브스코리아주최 ‘2013 소비자선정 최고의 브랜드 대상’에서 패션브랜드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2013 소비자선정 최고의 브랜드 대상’은 국가브랜드위원회와 지식경제부가 후원, 포브스코리아가 주관해 온라인 소비자 리서치와 전문가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선정된다.



국내 대표 매스티지 브랜드 「루이까또즈」는 프랑스 오리진을 살린 마케팅과 제품 개발에 힘쓴 노력을 인정받아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예술과 문화를 사랑하는 패션기업’을 모토로, 매년 음악, 영화, 전시, 컨퍼런스 등 다양한 분야의 문화마케팅을 펼치며 브랜드 가치를 인정받았다.
김유진 「루이까또즈」 마케팅본부장은 “2년 연속 최고의 브랜드 대상 수상으로 「루이까또즈」의 브랜드 가치를 한층 높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많은 소비자들에게 우수한 제품과 문화적 체험을 통해 브랜드 감성을 전달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루이까또즈」는 지난 18일 서울 플라자호텔에서 열린 ‘2013 소비자가 뽑은 가장 신뢰하는 브랜드 대상’에서도 감성패션브랜드 부문 브랜드 대상에 3년 연속으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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