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수지의 상큼한 아웃도어 룩 공항패션

2013-01-25 최은시내 기자 cesn@fi.co.kr

「빈폴아웃도어」 화보 촬영차 태국 출국

 



김수현과 수지가 우월한 공항패션을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김수현은 셔츠와 데님팬츠에 노란색 야상 바람막이 아우터로 캐주얼하면서도 세련된 패션을 선보였으며, 수지는 초록색 니트와 짧은 미니스커트로 경쾌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공항에 등장했다. 특히 수지가 손에 쥔 오렌지 컬러 바람막이 점퍼는 전체 의상에 포인트를 주며 패션의 완성도를 높였다는 평이다.



김수현과 수지의 공항패션을 접한 네티즌들은 “여기가 공항이야? 런웨이야?”, “김수현, 수지 모델 포스 대박”, “수지 오렌지색 아우터 어디 건지 궁금하다”, “수지 살 빠진 듯? 블링블링”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수현과 수지는 「빈폴 아웃도어」의 봄/여름 영상화보를 위해 태국으로 출국한 것으로 알려졌다.



 


커버
검색
닫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