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1-23 정민경 기자 jmk@fi.co.kr
2013 S/S 「러브캣」 새 모델로

「러브캣」이 톱 모델 ‘바바라 팔빈(Barbara Palvin)’과 만났다.
귀엽고 발랄한 브랜드 이미지에 한층 성숙하고 스타일리시한 프렌치 시크 룩을 선보이고자 2013 S/S 시즌 새 모델로 ‘바바라 팔빈’을 발탁한 것.
「러브캣」은 최근 영국 런던에서 2013 S/S 광고 촬영을 진행했다. 바바라 팔빈은 촬영 현장에서 특유의 발랄함으로 매력을 뽐냈다. 칙칙한 날씨 속 길어지는 촬영에도 불구하고, 싸이의 ‘강남 스타일’을 부르며 분위기메이커 역할을 톡톡히 했다는 후문. 촬영이 진행되는 동안 제품 특징에 맞춰 그만의 여러 가지 무드와 표정, 프로페셔널한 포즈를 취했다. 또 「러브캣」에서 선물한 핸드백을 착용하고 바로 자신의 트위터에 업로드하는 등 남다른 애정을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인형 같은 베이비 페이스에 성숙하면서도 소녀적인 감성이 공존하는 바바라 팔빈은 이미 패션 뷰티계를 사로잡은 톱 모델이자, 대중들에게 ‘가장 사랑 받는 모델’로 손꼽히고 있다.
바바라 팔빈과 함께 한 광고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와 다양한 화보 이미지는 「러브캣」 홈페이지, 페이스북에서 조만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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