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신규 「이젠벅」 론칭쇼 개최

2013-01-23 김성호 기자 ksh@fi.co.kr

신개념 아웃도어∙스포츠 시장 개척



네파(대표 김형섭)는 22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아웃도어 브랜드 「네파」의 비약적인 성장을 기념하고, 올 시즌 새로 론칭하는 아웃도어 스포츠 브랜드 ‘이젠벅’을 공식 소개하는 ‘「네파」 히스토리 쇼 & 2013 「이젠벅」 론칭 패션쇼’를 개최했다.



‘「네파」 히스토리 쇼 & 2013 「이젠벅」 론칭 패션쇼’는 「네파」 임직원 및 전국 대리점 점주, VIP 등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브랜드별 전시존과 이색 퍼포먼스를 통해 「네파」의 성장 스토리를 소개하고, 신규 론칭 브랜드 「이젠벅」의 사업전략 및 제품 콘셉트 등을 발표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홍인숙 총괄 본부장은 “「네파」는 어려운 경제 상황과 치열한 시장 경쟁 속에서도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을 이뤄 론칭 7년만에 4,600억원(부가세포함)의 매출과 대표 아웃도어 브랜드로서의 위상을 이뤄냈다” 며 “「네파」는 이러한 성장세를 이어 올해 5,000억원 이상의 매출을 달성하고, 새로 론칭한 「이젠벅」도 올해 100여개의 매장을 오픈하며 신개념 아웃도어∙스포츠 시장을 개척해 조기 안착시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네파」는 행사장 내 마련된 ‘「네파」 히스토리 존’을 통해 지속적인 기술 개발과 새로운 감각의 디자인으로 국내 대표적인 아웃도어 브랜드로 자리매김한 성장 과정을 공개했다. 아울러 ‘「이젠벅」 전시존’을 통해 ‘도전’을 콘셉트로 아웃도어와 스포츠 패션을 융합한 「이젠벅」만의 색다른 감성을 담은 제품들을 선보였으며, 그 외 하이킹존, 퍼포먼스존, 캠핑존 등 올 봄∙여름 시즌 아웃도어 트렌드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다양한 아웃도어 전시존을 마련, 눈길을 끌었다.



또한, 국내에서 처음 시도된 이색 퍼포먼스 ‘버라이어티 패션쇼’에서는 각 브랜드의 전속모델인 2PM·서인국·씨스타 등이 공연을 통해 「네파」와 「이젠벅」의 라인별 특성을 강조한 ‘2013 봄∙여름 시즌 제품’들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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