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1-18 김하나 기자 khn@fi.co.kr
「브라운브레스」, 「코모노」 ‘위자드 시리즈’ 발매

「브라운브레스」가 18일 「코모노」의 ‘위자드 시리즈’ 시계를 선보인다.
2009년 론칭한 「코모노」는 ‘레트로’를 콘셉으로 시계, 선글라스, 언더웨어 등을 출시하는 벨기에 액세서리 브랜드다. 일러스트레이터 ‘알렉스 브로켈(Alex Broeckel)’ 등 매년 다양한 예술가들과의 공동작업으로도 유명하다.

이번 출시되는 「코모노」의 위자드 프린트 시리즈는 카모플라주, 레오파드, 플라워 등 8종의 다채로운 패턴으로 구성됐다. 특히 전 제품은 일본산 석영 무브먼트를 사용해 기술력까지 돋보인다.
「코모노」의 ‘위자드 시리즈’는 「브라운브레스」홍대 본점, 신사 가로수길점, 롯데 영플라자 명동점, 롯데 김포공항점, 자체 온라인몰에서 구매할 수 있다. 가격은 12만 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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