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브랜드가 찾아온다

2013-01-17 최은시내 cesn@fi.co.kr


이탈리아 패션 브랜드 수주회 ‘라 모다 이탈리아나 아 서울(La ModaItaliana a Seoul)’이 오는 24, 25일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열린다. 이탈리아 민간 패션 지원 기구인 ‘엔테 모다 이탈리아나(EnteModaItaliana,  이하 EMI)가 주관하며 피플오브테이스트(People of Tastes)가 한국 협력사로 진행한다.



‘라 모다 이탈리아나 아 서울’에 참가사는 30여 개로 이탈리아에서 탄생해 오랜 세월 전통과 역사를 만들어 온 중소규모 브랜드들이다. 여성복, 남성복, 아웃도어, 니트, 가죽, 모피 등 폭넓은 상품이 준비되어 있다.



EMI측은 “지난해 7월 첫번째 행사에 많은 관심을 받았던 남성 수트 브랜드 「안젤로 나르델리 1951」, 가죽·모피 브랜드 「수프레마」 등이 다시 한번 한국 시장의 문을 두드린다”며 “또 지난번 행사때 받은 피드백을 토대로 한국 시장의 수요에 부응하는 상품을 갖춘 브랜드를 참여시켜 바이어들의 관심을 끌어낼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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