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1-11 정민경 기자 jmk@fi.co.kr
S/S 시즌 스타 마케팅 본격화

패션기업 세정(대표 박순호)의 「앤섬」(ANTHEM)이 2013년 새로운 모델로 배우 성유리를 발탁했다.
「앤섬」은 이번 봄 시즌부터 배우 성유리를 앞세워 다양한 프로모션 활동을 진행한다. 최근 S/S 광고 캠페인 촬영을 마쳤다.
이번 S/S 컬렉션은 화려한 매력을 지닌 다채로운 보석을 모티브로 여성스러움을 표현했다. 과장된 장식을 최소화한 절제된 디자인과 간결한 실루엣에 보석에서 영감을 받은 다양한 컬러가 돋보인다.
나정옥 「앤섬」 디자인실 이사는 “이번 S/S 시즌 광고 콘셉은 ‘jewels in the city’로 보석처럼 빛나는 라이프스타일을 표현하기 위해 성유리만의 감각적인 표정 연기와 스타일리시한 분위기가 「앤섬」의 차별화된 아이덴티티와 잘 어우러져 매우 만족스럽다. 올해 성유리와 함께할 활동이 기대된다”고 전했다.
페미닌 감성의 컨템포러리 어덜트 캐주얼 브랜드 「앤섬」은 페미닌 무드를 기본으로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는 스타일을 트렌디함과 젊고 캐주얼한 감성으로 제안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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