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트 숲」이 제안하는 신년 모임 스타일링

2013-01-10 최은시내 기자 cesn@fi.co.kr

스타일과 보온성을 갖춘 ‘퍼’ 아이템 추천



새해를 맞아 모임이 잦아지는 요즘, 오늘도 옷장 앞에서 어느 옷을 입어야할지 고민이 길어지기 마련이다. 이에 영캐주얼 브랜드  「스위트 숲」은 스타일과 보온성을 동시 갖춘 ‘퍼’ 아이템을 제안했다. 



◇과감한 스타일링을 연출하고 싶다면 퍼 베스트
모임이 주로 실내에서 이뤄지는 만큼 아우터뿐만 아니라 실내복에도 많은 신경이 쓰일 터. 이럴 때 퍼 베스트를 선택해 실내에서도 화려하고 눈에 띄는 스타일링을 연출할 수 있다. 단, 퍼 베스트의 풍성한 실루엣이 몸을 부하게 보이는 효과가 있으므로 몸매가 드러나는 타이트한 원피스나 스키니 진 등과 매치하는 것이 좋다.



◇퍼 디테일로 센스있는 룩 완성
퍼 아이템이 다소 부담스럽게 느껴진다면 퍼 디테일이 포인트인 아이템을 선택하자. 특히 케이프 스타일과 퍼가 믹스된 디자인의 코트는 귀엽고 사랑스러운 느낌을 줘 여성스러운 매력을 뽐내기에 제격이다. 컬러는 블랙이나 베이지도 좋지만 특별한 날인만큼 오렌지, 레드 등 튀는 색을 선택해 색다른 스타일링을 즐기는 것도 좋다.


커버
검색
닫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