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1-10 강선임 기자 ksi@fi.co.kr
블루 핑크 등 7가지 색--신소재 밑창 미끄럼 방지

스포츠 슈즈 브랜드 「포니(PONY)」에서 패션 러닝화 '그리니치(GREENWICH)’를 출시했다.
‘그리니치’ 러닝화는 파일론(PHYLON)과 고무소재를 혼합한 신소재 아이유(I/U)를 밑창으로 사용하여 걸을 때 넘어지거나 미끄러질 위험이 적고 발의 피로감을 덜어준다.
또한, 메시 소재를 사용하여 통기성을 높였으며 무재봉 공법으로 제작하여 가볍고 발이 조이는 느낌이 들지 않는다.
블루, 핑크, 퍼플 등 7가지 색깔이 있다.
‘그리니치’러닝화는 전국 포니, 스프리스 매장 및 온라인 샵 (https://www.spris.com/eshop/)에서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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