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상트코리아 ‘UNEP한국위원회’와 협약

2013-01-09 김하나 기자 khn@fi.co.kr

수익금 기부 등 남극 보호에 앞장



데상트코리아가 지난 7일 유엔환경계획(UNEP)한국위원회와 남극 생태계 보호 활동을 후원하는 협약식을 진행했다.



2009년부터 환경 캠페인 ‘세이브 더 펭귄’을 전개해 온 데상트코리아는 올해부터 UNEP한국위원회와 실질적인 남극 보호에 앞장서고자 협약을 체결하고, 캠페인 수익금을 전달했다. 데상트코리아는 지속적인 후원은 물론 환경보호 프로그램의 공동기획에도 참여할 예정이다.



김훈도 데상트코리아 대표는 “데상트코리아는 펭귄의 서식지인 남극 생태계 파괴의 위험성을 대중에게 알리기 위해 환경 보호 캠페인을 적극적으로 펼쳐왔다”며 “올해부터 국제환경기구 UNEP한국위원회와 협력해 대중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을 준비하고, 더 많은 사람들이 환경보호에 동참할 수 있도록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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