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브랜드 통 큰 세일 중

2013-01-09 강선임 기자 ksi@fi.co.kr

온라인 시장에서 최대 90% 시즌 오프 진행



패션브랜드들이 2012년 제품을 GS숍,하프클럽 등 온라인시장에서 최대 70~9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하고 있다.



「EXR」의 패딩과 다운 제품은 5~10만원대에, 남녀 커플에게 인기가 좋은 웰론 소재의 ‘EXR 커플 롱 패딩’은 최대 5만원 대에 판매되고 있다.



캐주얼 브랜드「GV2」「데니즌」「블루미스티」등의 제품은 최대 9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날 수 있으며, 다운 제품은 2~3만원대의 특가로 판매되고 있다.



「미센스」「에꼴드파리」의 여성용 코트는 4만원 대에, 남성복은「파크랜드」「보스트로」에서 9만원 대이다.



여성 아웃도어 브랜드「와일드로즈」의 발열내의는 원 플러스 원(1+1)으로 4만원 대에 구입 가능하며, 형지의 기모 팬츠는 9000원 대에 구입 할 수 있다.



「크로커다일레이디」「샤트렌」「라젤로」「CMT」의 패딩, 다운, 코트, 재킷 등의 겨울 외투와 니트, 가디건,조끼, 티셔츠, 팬츠, 스커트 등 다양한 제품들의 특가전이 진행되고 있다.



또한 여성 브랜드「쉬즈미스」「수비」「아니베에프」「에꼴드파리」「페이지플린」「아일랜드스타일」의 니트와 원피스는 1만원대의 초특가에 판매되고 있다.



이들 제품들은 GS숍 SHOP, 하프클럽, 롯데닷컴, H몰, CJ몰, 아이스타일24 등 온라인 쇼핑몰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사은품 증정 등 다양한 혜택을 주고 있다.



온라인 패션유통 기업 웹뜰 이태경 대표는 “2012년 신상품과 이월상품이 온라인 유통시장에 포진하면서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이 다양해지고 있다.”며, “소비자들은 품질 좋은 겨울 신상품을 저렴한 가격에 구입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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