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1-04

세정(회장 박순호)이 전개하는 아웃도어 브랜드 「센터폴」을 총괄 지휘하는 윤재익 본부장이 1월 1일자로 이사로 승진했다.
윤 이사는 이랜드·이엑스알코리아·제일모직·금강 등 굵직한 패션 대기업에서 경력을 쌓았고 지난 2007년에는 영국 브랜드 「벤셔먼」을 론칭해 직접 운영을 하기도 했었다.
2012년 F/W 시즌을 겨냥해 론칭한 「센터폴」은 같은 해 10월 100일만에 100호점 개설이라는 경이적인 기록을 달성하며 승승장구 하고 있다.
올해 「센터폴」은 론칭 2년차를 맞아 160개 유통망에서 1000억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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