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패션 이대형 전무, 부사장 승진

2013-01-03  


「핑」 「페리게이츠」 「잭앤질」 등을 전개하는 크리스패션이 새해 임원 인사를 통해 이대형 전무를 부사장으로 승진 발령했다.
이 부사장은 세계물산, 코오롱에서 남성복 사업을 총괄해왔으며 지난 2011년 크리스패션에 합류해 「페리게이츠」의 시장 안착과 「페리게이츠 캐주얼」 론칭을 주도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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