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리어 여성들 「비쿰」에 주목

2013-01-03 김하나 기자 khn@fi.co.kr

도시 감성 담아 낸 ‘오마주’ 토트백 출시



성준인터내셔널의 패션 브랜드 「비쿰」이 새해를 맞아 ‘오마주’ 토트백을 출시했다.



오마주 토트백은 은은한 컬러와 모던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제품으로, 최신 트렌드에 걸맞은 스퀘어 라인을 접목시킨 점이 특징이다. 특히 도시 감성을 감각적으로 풀어내 커리어 여성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소지품을 넉넉히 넣을 수 있는 사이즈와 3단으로 구성된 내부 오거나이저도 인기 요인이다. 또한 스트랩 끈이 연결돼 있어 숄더백, 크로스백 등 다양한 연출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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