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선 현대百 회장, 새해 첫 업무는 ‘사랑의 쌀 나눔’

2013-01-02 최은시내 기자 cesn@fi.co.kr



현대백화점그룹 정지선 회장이 2일 서울 강남구 수서동 영구임대아파트 단지에서 ‘사랑의 쌀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정 회장은 이날 현대백화점그룹 합동 시무식을 마친 뒤 임직원 200여 명, 자원봉사를 나온 고객 10여 명과 함께 저소득층 500가구를 대상으로 쌀1만Kg과 감귤 500박스를 전달했다.



현대백화점그룹은 2011년부터 매년 소외이웃에게 연탄, 쌀, 라면, 과일 등 생필품을 전달하는 봉사 시무식을 이어오고 있다.


커버
검색
닫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