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2-18 강선임기자 ksi@fi.co.kr
인체조직 기증본부와 공동,저소득층 화상환자 지원
이베이코리아는 한국인체조직기증지원본부와 함께 저득층 환자 지원사업인 '천사의 선물'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천사의 선물’은 각종 질병과 장애로 고통받는 저소득층 환자들에게 치료비를 지원하는 사회공헌사업이다. 이베이코리아는 운영 중인 인터넷 쇼핑몰 옥션과 G마켓 내 마트 상품 전문관인 '마트ON'을 통해 저소득층 화상 환자를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이베이코리아는 이달부터 ‘마트ON’ 택배상자에 캠페인 로고를 인쇄하고 인체조직기증 안내문을 구매상품과 함께 배송해 인체조직 기증을 홍보하고 있다.
또한 19일부터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이용한 모금 이벤트를 진행한다.
참여를 원하는 네티즌은 한국인체조직기증지원본부 페이스북 '나눔! 생명을 지키다'(www.facebook.com/happydonation)에 접속해 '좋아요'를 누르거나 G마켓 ‘마트ON’에서 캠페인 배너를 클릭하면 된다.
G마켓 ‘마트ON’에서는 ‘좋아요’ 를 누른 네티즌이 4,000명이 넘으면 4,000만원을 화상환자 돕기에 기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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