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2-07
지난날 26일,10월에는 파리 깜봉 스트리트에 문열어
벨기에 가방브랜드「헤드그렌」은 지난달 26일 상하이에 플래그쉽 숍(사진)을 오픈했다.

이에 앞서 10월에는 파리의 깜봉스트리트에 대형 플래그쉽 숍을 오픈하는 등 세계적인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확장세를 늦추지 않고 있다.
「헤드그렌」은 1993년 벨기에의 유명 디자이너 사비엘 케겔스가 만든 브랜드로 도심생활에 최적화 된 유니크 한 디자인의 남성, 여성용 가방 뿐만 아니라 여행용가방까지 다양한 상품을 선보이고 있는 가방 전문 브랜드이다.
국내에서는 오투 크리에이티브에서 수입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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