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남부 경편업계, 송년 모임 개최

2012-12-07 김경환 기자 nwk@fi.co.kr

오산, 평택, 김포 등 경기 남부 지역 경편 업계가 지난달 23일 공동 송년 모임을 가졌다. 기술 교류와 시장 정보 공유 등 상생을 위해 형성된 경기 남부 지역 50여개 경편 업체들의 모임은 모범적인 지역 섬유인 모임으로 자리잡고 있다.



이날 송년회에는 이 모임을 5년째 후원하고 있는 코오롱패션머티리얼(대표 김창호) 임직원 15명을 포함해 70여명의 섬유인이 함께 모여 2012년을 회고하고 내년 성장을 기약했다. 김흥권 코오롱FM 본부장은 “경편업계를 위한 코오롱FM의 역할을 담당하며 업계와의 상생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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