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우상역(대표 김진홍)이 전자파를 차단하는 ‘바이어필’을 전개한다.
바이어필은 유럽에서 특허를 받은 폴리올레핀 원사로서, 이 소재로 만든 옷을 착용하면 외부의 전자파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다.
진우상역 전승연 과장은, “컴퓨터, 텔레비전 등 전자제품을 사용하는 현대인에게 전자 차단소재는 필수적이다. 전자파 차단소재는 아직 국내시장이 미비하지만 향후 큰 시장을 형성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바이어필은 음이온을 방출해 내부 에너지 사용을 극대화하여 운동결과를 향상시키고, 내구성이 뛰어나다는 장점을 갖추고 있으며, 0.91gr/㎤의 초경량 원사로 스포츠웨어·언더웨어·이지웨어 등에 적합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