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2-05 김성호 기자 ksh@fi.co.kr
한국·중국을 포함한 아시아 전체 사업 개발 업무 맡아
자라리테일코리아의 안제형 이사는 내년 1월 2일부터 중국 상하이에 위치한 인디텍스아시아로 출근한다. 이는 지난 11월 스페인 인디텍스사가 안 이사를 아시아 사업 개발 총괄 디렉터로 승진 발령했기 때문.
스와치코리아·나이키코리아 출신의 안제형 이사는 2007년 자라리테일코리아 창사 때부터 지금까지 5년간 사업 개발 업무를 성공적으로 추진해 왔다. 향후 안 이사는 한국·중국을 포함한 아시아 전체 사업 개발 업무를 총괄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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