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자벨 마랑’ 한국 첫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

2012-12-04 강선임 기자 ksi@fi.co.kr

강남구 청담동, 메인 컬렉션과 에뜨왈 함께 선보여



LG패션이 4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국내 처음으로 「이자벨 마랑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했다.
총면적 220㎡ 크기의 「이자벨 마랑 」플래그십 스토어에는 이자벨 마랑의 메인 컬렉션(Main Collection)과 에뜨왈(Etoile)을 함께 선보인다.



이자벨 마랑은 프랑스 출신의 여성 디자이너로 파리지앵(Parisian)의 자신감과 아름다움을 럭셔리 스타일과 빈티지한 멋으로 잘 표현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 받고 있다. 20~40대 여성을 주 타겟으로 한다.






LG패션은 이자벨 마랑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과 함께 2013 봄여름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2013 봄/여름 컬렉션에서 그녀는 록앤롤의 상징 엘비스 프레슬리와 1970년대 프리록(Free Rock)에서 영감을 받아 섬세하고 감각적인 터치로 하와이와 라스베가스의 화려함을 재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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