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2-04 강선임 기자 ksi@fi.co.kr
LG패션 캐나다 「파잘」본사와 영업계약 체결

LG패션(대표:구본걸)은 캐나다의 패션그룹 파잘(Pajar) 본사와 윈터 부츠 전문 브랜드「 파잘(Pajar)」국내 독점수입 영업 계약을 체결하고 올 겨울 시즌부터 선보인다.
「파잘」은 보온성에 패션성을 겸비한 윈터부츠 및 패션슈즈를 주력 아이템으로 하는 브랜드이다. 유럽의 신발제조업 가문에서 태어난 폴 고버트(Paul Golbert)가 1963년 캐나다에서 창립, 올해로 50주년을 맞는다. 「 파잘」은 3대째 이어온 신발 제조업 가문의 기술력과 전문적 제조 역량을 바탕으로 캐나다의 신발 산업을 주도하며 윈터부츠를 전 세계에 보급하고 있다.윈터부츠는 캐나다 혹한의 영하 40도를 견디며 최고 품질의 소, 양 가죽으로 제작되어 가벼우면서도 완벽한 방수 기능이 강점이다. 기능성뿐 아니라 디자인 또한 우수해 대표적인 윈터부츠 브랜드인 어그(UGG), 헌터(HUNTER) 등과 함께 겨울철 트렌드세터들의 필수 아이템으로 각광받고 있다.
「파잘」은 올 겨울부터 LG패션에서 운영하는 편집숍 ‘어라운드 더 코너(Around The Corner)’, ‘라움(RAUM)’과 주요백화점 헌터 매장, 라움슈즈(신세계 인천점) 등 트렌드를 선도해 가는 지역의 매장과 주요 백화점을 중심으로 판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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