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2-03 정인기 기자 ingi@fi.co.kr

여성복 브랜드 「빅토비비」를 전개중인 여명이 1일자로 법인명을 제이와이로 변경하고, 채현규 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빅토비비」는 지난 2010년 출시 이후 유통망을 매년 큰폭으로 확대한 데 이어, 앞으로 더욱 공격적인 영업을 펼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채현규 신임 대표는 지난 26년간 슈페리어, 테일러메이드코리아, 그린조이, 엘르골프 등에서 패션 분야의 경영 능력을 인정받았으며, 지난 2010년 제이와이의 모기업인 던필드로 옮겼다. 입사 후 「크로커다일」 「피에르가르뎅」 「빅토비비」를 총괄하며 개별 브랜드의 경쟁력을 키웠으며, 브랜드간 시너지 효과를 창출해 던필드의 패션 역량을 강화해 왔다.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