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패션 아트 비엔날레 '그린 프로젝트'주제로

2012-11-30 강선임 기자 ksi@fi.co.kr

다음달 4일까지,14개국 108명 작가 출품



한국패션문화 협회(회장 김혜연)가 주최하는 제 2회 서울국제패션 아트 비엔날레가 서울 시립 경희궁 미술관에서 지난 27일부터 일반에 공개되고 있다.



이번 행사는 ‘그린 프로젝트(Green Project)'를 주제로 예술 의상 전시와 퍼포먼스 및 세미나 등 3개 부문으로 나눠서 진행되고 있다. 예술의상 전시관에서는 ‘자연파괴와 생태 위기’와 ‘녹색실천과 회복’ 관련된 전세계 14국에서 108명의 작가가 천, 나무, 폐지 등 다양한 소재를 이용해 만든 106점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이번 전시회는 12월4일까지 계속된다. 관람료 무료. 문의 02-518-9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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